동물들이 이해와 감정이 없는
기계와 같은 존재라고 말하는 것은
얼마나 불쌍하고 지각이 없는 말인가..
자연이 느끼지 못하기 위하여 동물들에게
그 모든 감정의 분출을 만들어 주었을 것인가?
그가 고통을 느끼지 못할 신경을 가지고 있겠는가?
사람들은 동물들이 살아있는 기계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어야 한다..
그것은 내가 보기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동물의 특성을 주의깊게 본 적이 없음이 틀림없다.
동물들이 요구할 때, 고통받을 때,
즐거울 때 아플 때 사랑할 때 화났을 때
그리고 애정이 넘칠때의 서로 다른 목소리들을
분간하지 못하는 사람임이 틀림없다.
동물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을 그토록
잘 표현할 수 있다면 그것은 무척 이상할 일일 것이다..
동물들은 우리 인간들처럼 생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와 동일한 삶의 원리, 느낌,
같은 아이디어, 기억력, 근면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Voltaire 볼테르(1694-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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