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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노래부르는 마음(교육명상)

by 법천선생 2009. 5. 2.

웃음치료가 한창 인기가 있는 건강법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사실, 노래를 부르는 행위가 한수 위이다.

 

웃으면 우리의 마음과 영혼과 몸속의 세포들이

함께 웃는 것과 같이 노래를 부르면

온몸의 세포들도 함께하므로 건강에 매우 좋다,

 

그러나 노래를 부르는 이유와 시기와 목적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을뿐이다.

 

그냥 즐겁기 위하여 노래를 부르고,

교회에서 신을 위한 찬가로 부르는 경우,

종교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애절한 기도로 부르는 경우,

돈을 벌기 위하여 대중 앞에서 부르기 등등

 

1. 멍에

2. 사랑을 위하여

4. 사랑

5. 모두가 사랑이예요

6. 너

7. 노사연 - 만 남

8. 사랑으로

19. 사랑은

20. 패티김 - 이 별

21. 목장길따라

24. 당신은 몰라

25. 편지

26. 딜라이라

27. 한잔의 추억

29. 그날

30. 봄비

31. 동반자

32. 사모하는 마음

33. 여고시절

34. 긴머리소녀

35. 토요일밤에

37. 밤에 떠난 여인

38. 님은 먼곳에

40. 늦기전에

41. 별이 빛나는 밤에

42. 고향역

43. 누이

44. 님과 함께

45. 봉선화 연정

46. 바위섬

49. 애모

50. 애모의 노래

51. 좋은 걸 어떻게

52. 어머나

53. 무조건

54. 땡벌

55. 고향초 홍민

57. 꽃반지끼고

58. 숨어우는 바람소리

59. 그리운 사람끼리

60. 코스모스피어잇는 길

 

64. 돌아와요 부산항

65. 멍에

67. 미련

68. 바닷가의 추억

69. 바위섬

70. 얼굴

71. 사랑해

76. 누이

77. 머나먼 고향

81. 송학사

82. 화

84. 편지

90. 기적소리만

91. 너와 나의 고향

92. 가지마오

93. 두줄기 눈물

94. 사랑은 문물의 씨앗

95. 해변의 여인

96. 님그리워

97. 남엽이 가는 길

98. 찻집의 고독

99. 고향역

100. 그대 그 사람

101.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112. 섬마을 선생님

114. 아파트

119. 울고넘는 박발재

120. 젊은 초원

121. 정든배

122. 조약돌

123. 진정 난 몰랐네

124. 철없는 아내

125. 칠갑산

126. 하숙생

127. 하얀손수건

128. 해변으로 가요

129. 해변의 여인

130. 허공

131. 최진사댁 셋째딸

132. 가는 세월

133. 개똥벌레

134. 고래사냥

135. 고별

136.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137. 나는 어떡하라구

138. 나어떡해

139.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140. 두 마음

141. 사랑의 미로

142. 사랑하는 마음

143. 사랑해

144. 아름다운 것들

145. 연가

146. 이름모를 소녀

147. 작은 연못

148. 작은 연인들

149. 창밖에 여자

154. 한번즘

155. 행복의 나라로

159. 개여울

160. 고향의 푸른 잔디

162. 과거는 흘러갔다.

163. 과수원 길

165. 그림자

166. 그 얼굴에 햇살을

167. 길가에 앉아서

168. 나를 두고 아리랑

170. 내 나라 내 겨레

173. 달맞이 꽃

174. 달무리

177. 등대지기

181. 비들기 집

185. 삼포로 가는 길

186. 석별

188. 솔개

189. 애모의 노래

193. 여고시절

194. 웨딩드레스

195. 열애

196. 옛생각

197. 옛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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