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음향시스템이 많이 발달하여 굳이 악보를 사거나
엠알을 준비하지 않아도 쉽게 노래방보다 훨씬 더 쉽게
악보도 보고 엠알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반주기라는 것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505라든가, 707든가,아니면 제가 사용하는 원스타반주기 같은 것들은
30만원이면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서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깔아서
즉시 반주기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섹소폰 연주가들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노래방기기보다 가격도 그렇고 기능면에서도 월등합니다.
저는 노트북을 아주 싼 것을 중고로 하나사서
그걸 반주기 전용으로 사용합니다.
어디든지 조그마한 키락만 있으면 컴퓨터에 연결하여
엠알과 같은 수준의 반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기타라든지 하모니커, 피아노, 섹소폰 등
매우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권합니다.
즐거운 노래를 부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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