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부터 자식은 원수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자식과 부모는 상하관계가 아닙니다.
부모는 자식을 부양해야 하는 책임을 가진 사람입니다.
자식은 결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자식은 나이가 어리지만 알것은 모두 아는 너무나 현명한 사람입니다.
단독으로 완전한 하나의 인격체인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원수지간으로 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현재는 환경에 의한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잘못하고 있다면 우선 부모가 자신을 뒤돌아보아야 합니다.
자신이 무의지중에 자식에게 하지 말하야 할 말을 하지는 않았는지를요.
또한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방법이 잘못되어 말도 않하고 사는지도 한번쯤은 냉정하게 반성하고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부모가 원하는 직업을 갖기를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자식이 공부를 못하는 것도 따지고 보면 모두 부모가 잘못한 것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집 자식을 보면 부모가 집안에 텔레비젼을 없애고 모범적으로 늘 책을 읽는 모습을 자식에게 보여주는 가정입니다. 공부를 하는 것은 환경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교에서도 학습분위기 조성을 가장 주요시하는 것처럼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자식도 따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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