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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대인관계론

진정한 사랑은 가족을 자유롭게 하는 것

by 법천선생 2010. 2. 8.

 

어떤 사람이 아랫사람이 인사를 잘하지 않으니

기분이 나쁘게 되었다. 그러자, 그는 궁리끝에

그를 만나면 먼저 그에게 인사를 했다고 한다.

그러자 나중에는 그도 만저 인사를 하더라는 것이다.

 

만약 내가 스스로 깨달았고 더 많은 지혜를 가지고 있다면

당연히 가족을 더욱 더 이해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들은 그들 스스로의 생활방식을 따를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삶이다. 그것을 지나치게 강제로

바꾸려 하지는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스스로를 위해

미리 준비한 지도 같은 것이 있다.

 

사람들이 다른 방식의 삶을 산다고 해서

그들의 사고방식과 삶의 선택권을 방해할 권리는

나에게 없다.

 

나는 최상의 손님을 대하듯 가족을 돌보고자 한다.

이것이 신에게 봉사하는 최상의 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자유스러운 빛나는 영혼들이다.

마음의 가리껌으로부터 기꺼이 해방되어

스스로 자유를 소리 높여 고래고래  외치도록 하자.

 

공부를 많이 하여 해탈의 경지를 얻었다해도

물질세계에서는 여전히 친구가 필요하고

가족의 친근함과 온정과 사랑이 필요하다.

 

가족에게는 무조건적인 헌신적이어야 한다.

일주일 정도 떨어져 있어 보면 가족들에게

더욱 친밀감을 느끼고 더욱 감사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하루하루를 아주 특별한 날로 만들라.

친구나 친지, 가족 누군가가 나에게

잘 대해주시기를 바라지 않도록 하겠다.

 

가만히 보니까 그것이 바로 실망의 지름길이다.

무조건 내가 다른 이를 잘 대해주라,

그러면  이미 내가 기분이 매우 좋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