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께서는 종종 제자들의 에고가
튀어나오도록 종용하여 즉각 없애버리는
방편을 자주 쓰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세상, 많은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다보면
많은 일들에서 그러한 에고로 똘돌 말린
내 자신을 발견할 때가 많았습니다.
특히 직장에서 직위를 얻어 조금이라도
권세를 휘두를 대에는 더욱 더 그것이 더해졌습니다.
또한 나에게서 그러한 직위로 인한 권력이 사라졌을 때,
많은 상실감도 느껴보았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직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좋아하는 척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내게 많은 에고가 가족들과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를 부드럽게 하지 못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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