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장상사가 바쁠때는 편하게, 편할때는 바쁘게 움직여라.
문제는 직장상사가 편할때
즉 부서에 일이 없을 때에는 없던 일도 만들어서 해라.
어차피 일 없으면 평소에 상사가 생각했던 불필요한 일들을 시킬 가능성이 크다.
어차피 시켜서 하기보다는 먼가 항상 열심히 하고 있다는 자세를 보여줄 때
상사는 당신을 인정한다.
2. 직장상사에게 다른 사람이 안 하는 것을 하라.
직장에게 상사에게 다른 사람이 안하는 행동을 해라.
회사내 또는 부서내 분위기가 인사를 크게 하지 않는다면
크게 인사를 한다던가 퇴근시간을 눈치보면서 서로 못하면
상사에게 피곤하신데 일찍 들어가 쉬시라고 하던가 상사가 고민을 하는 눈치이면
"고민있으신가 봐요?" 라고 건느시 물어 본다던가 식의 행동으로
상사와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이란 인식을 시켜라.
3. 항상 여유로움을 가져라.
직장상사에게 업무상 혼이 난다던가 기쁜일이 있다던가 이런 때에
항상 상사로 부터 자신이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한다는 점을 인식시켜라.
문책당할 때는 가급적이면 변명보다는 문책후 자신의 실수와 향후 수정방안 등을
문서로 작성하여 제출한다던가 오후에 던즈시 소수라도 한잔 하시겠냐고 던즈시 말을 건네자.
4. 선물을 자주해라.
뇌물은 아니다. 하지만 선물은 자주해라. 가끔 사모님과 영화라도 한편 보시라고
영화 티켓 2매를 드리거나. 가끔 음악테이프 등 작은 선물을 자주해라.
5. 뇌물은 절대 받지 않는다.
뇌물은 가급적 사양해라. 즉, 직장상사가 사주는 음식이나 식사등은
가급적이면 얻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식사나 술자리에서는 친구가 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좋다.
가끔은 여유가 된다면 자주 사줘라.. 돌아오는 것이 더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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