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안에있는 신을 보라,
거기에서 신을 보지 못하겠거든
적어도 신이 당신을 위하여 보낸 동반자라도 보라,
그리고 파트너를 존경하라,
배우자가 그대와 짝 지어진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엄청난 인연의 소산임을 깨달아 알라,
그가 당신 주위에 있는 것도
모두가 그대가 만들어낸
과거의 행위의 결과이다.
그대가 배우자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은
사실 그대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도
다르지 않음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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