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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대인관계론

어느 누구도 대신 업장을 없애주지 못한다.

by 법천선생 2010. 7. 5.

 

 

어떤 대단한 스승이라도 또는 유명 경전으로도,

교회에서도, 그대의 업장을 씻어줄 수 없다고 한다.

 

하나님이라해도 카르마를 단숨에 씻어 줄 수 없다.

오로지 오늘 하루 나를 잊은 완전한 헌신행을 통하여

행위의 씨앗을 뿌리는 것만이 그것을 정화할 수 있다.

 

화나는 일을 앙갚음으로 갚지 않음이

바로 더 좋은 카르마를 심는 것이다.

 

카르마는 영혼의 참빛으로만 씻어지는 것이니

그대는 무량광을 불러와 몸속을 깨끗히 청소하라.

 

다른 동물을 비참하게 죽여서 그 고기를 먹는

육식을 하지 않음도 대단히 중요한

카르마없애는 방법이다.

 

만사만물에 대하여 지극히 감사하는 것도

좋은 파장을 몰고 와 선근을 심어

카르마를 없애는 방편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자비로운 마음이 간절하게 변하여

나의 소중한 생명보다 내면의 신을

더욱 수중히 여기게 될 때

그대는 거듭남의 완성을 이루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