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싶을 때 입 다물고 딱 3분만 멈춰 서 보세요."
남의 말 딱딱 자르며 자기 말만
앞세우는 사람에게 내린 처방입니다.
도무지 남의 말은 귀에 걸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늘 자기만 잘났으니까요.
사실은 그녀 때문에 고해성사를 참 많이 봤습니다.
참다 참다 안 되면 사납게 덤빌 때 있었거든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그녀는 가족들에게도 그런 식입니다.
가끔 만나는 사람도 숨막혀 죽겠는데
함께 사는 가족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다른 사람의 말이 성에 차지 않을 때,
다른 사람의 행동이 마뜩치 않을 때,
딱 3분만 기다렸다가 대응하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3분을 절대 못 기다립니다.
3분은 참 긴 시간인가 봅니다.
3분이 평화를 가져다 줄 수도 있고
새롭게 신뢰를 세워 줄 수도 있을 텐데 말입니다.
아쉬운 3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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