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눈에는 내가 늘 가부좌를 하고 명상하고
신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나는 늘 신에 대한 정성을 다한 존경심을
강화하고 강화하기 위하여 훈련 중 일 뿐이다.
신을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날 정도의 감성을
키우는 작업이 기도이고 명상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행복한 삶과 풍요로운 삶을 바란다면,
이미 삶 속에 존재하는 작은 풍요함과
행복함에 대하여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왜냐하면 신의 의식이 내 속에 들어있고
그가 일으키는 감성이 바로 신의 뜻이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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