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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대인관계론

기브 앤 테이크

by 법천선생 2010. 11. 28.

 

 

남을 대할 때 좋은 기분으로 대하면

당연히 그도 나에게 좋은 감정으로 대할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사람을 단 한번 보고도

원수같이 나쁘게 바라보는 신통력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단 한번 보고도 전생에 맺힌 원수지간을

손쉽게 알아보는 지혜안이 열려 있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니 만약 전생에 원수지간이라면 어떻게 해야

그 은원이 없어지겠습니까?

 

그것은 당연히 무조건 용서하는 길밖에는 

전혀 없음을 꼭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만약 처음 만난 사람이 보는 순간

불꽃 튀기듯 나쁜 생각이 드는 사람이라면,

 

아무 이유도 묻지 말고 무조건 져주고 잘해주도록 하십시요.

그것만이 유일하게 과거의 나쁘게 입력된

악성바이러스를 지우는 길입니다.

 

최악의 경우 아마 당신이 그를 죽였다든지,

그가 반대로 나를 죽인 관계 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그리 쉽고 단순하게 보아서는 안됩니다.

모든 은원을 없애는 유일한 방법은

용서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한쪽만 미워한다고 하여 원수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가 아무리 나를 미워하더라도 내가 그를

절대로 미워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좋아하게 되면,

 

그것은 아무도 없는 집에서 바람에 문짝이 닫히면서

나에게 부딛힌 것처럼 누구를 원망해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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