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를 하고, 봉사활동을 하고,
많은 돈을 내어 남을 돕는다해도
그것보다 훨씬 더 우선하는 것이 당연히
우리의 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
신을 찾는 일, 즉, 명상입니다.
밖의 상황에만 최선을 다한다면
언제 마음의 '도'를 깨닫겠습니까?
근력을 강화하기 위한 체력트레닝의 원리에 보면
첫째, <과부하의 원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즉, 평상시의 운동보다는 훨신 더
과한 자극을 주어야 근육이 강화된다는
트레이닝이론입니다.
예를 들어 매일 5km를 30분에 걷는 사람이
매일 그렇게 걸어야 보아야 운동이 안되고
25분, 20분, 또는 더욱 빨리 10분안에 걸어야
근력이 강화되는 운동이 된다는 말입니다.
매일 평상적으로 2시간 반만을 명상하고
어떻게 과부하를 주겠습니까?
그러니 <평상시 언제, 어디서라도
항상 집중하는 비법>을
알아야 합니다.
비법을 다른 것이 없이 그저 무조건
내면의 진아에게 집중하는 수 밖에는 없어요.
그리하다보면 언젠가는 기감이 느껴져
영적에너지체를 묵직하게 느끼거나,
또는 빛을 보거나, 톡톡 뛰는 느낌을 갖거나,
내면의 영적 에너지가 작용하는
여러가지 다양한 형태가 나타날 것입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극심한 정신적 고통이 다를 것 (0) | 2010.12.16 |
|---|---|
| '니환궁' 수련법 (0) | 2010.12.16 |
| 큰 자비심으로 명상하여야 명상의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0) | 2010.12.16 |
| 개들이 느끼는 진정한 감성, '만남의 환희' (0) | 2010.12.16 |
| 다급하게 명상합시다 (0) | 2010.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