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감성경영이 성공의 길

by 법천선생 2011. 1. 6.

저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감사함을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감사거리는 내 영혼에 대한 감사라고 생각합니다.

 

영혼은 내 마음속에 있으므로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우주에서도 가장 뛰어난 내면의 지혜로운 스승,

 

그것은 비단 인간적인 형태의 스승은 아니라서

형체를 알 수 없고 모양으로 그릴 수는 없습니다.

만질 수도 없으며 말로도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것은 우주의식이 압축파일로 압축되어진

우리 속에 있는 100만기가 이상의 용량으로 

우주의 역사를 통채로 담겨 있는 보물 중의 보물로서 

 상상하기 조차도 어려운 전지전능한 거대한 파일입니다.

 

평상시와 같은 생활방식으로는 결코 그 파일을

평생동안 단한번도 열어 볼 수가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그 파일을 열려고 많은 사람들이

별아별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이 파일을 연 선배들을 우리는 종종 깨달은 스승,

또는 성인, 거듭난 사람, 부처님이라고 부릅니다.

 

이 스승들의 압축파일을 연 이야기를 종합하여

요약해보면 모든 자그마한 일이라도 감사하는 것이고,

 

특히 내 마음속에 임재한 진정한 나의 모습인 영혼에게

모든 정성을 다하여 충성을 바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깨달음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내 속에 임재한 영혼의 거대한 우주의식의

압축파일을 여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이미 이것을 연 사람을 역할 모델로 선정하여

그 분의 존함을 부르면서 모습을 상상하고 존경하고

닮아가려고 적극 노력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취침 전과 기상 즉시 내면에 있는 영혼에게

깊은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충성을 맹세하고,

 

선배의 말을 듣던지, 각종 경전을 참고 하여

진정으로 영혼이 감사한 이유를 많이 만들어

간절한 마음이 스스로 일어나 영혼이라는 말만들어도 

눈물이 날 정도의 예리한 감성의 칼날을 세우십시요.  

 

그러면 언젠가는 고요한 묵속에서 영혼이 감응하여

 감로수라는 형태로 보내는 뜨거운 감동의 눈물이

흘러내리는 지복의 경지를 체험할 것입니다.

라마스떼!

교육명상 중에서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24시간 명상의 진수  (0) 2011.01.07
달마대사의 비밀  (0) 2011.01.07
'침묵의 눈물'에 붙여  (0) 2011.01.06
자신이 바로 구루  (0) 2011.01.04
보현보살의 수행일기  (0) 2011.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