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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일에 대한 집중과 수행

by 법천선생 2011. 1. 14.

내가 명상을 하지 않는다면,

나는 창의력과 영감, 그리고

자신감도 부족할 것이다.


나는 항상 열심히 그리고 확실하게 명상하며

스승님의 일을 할 기회를 매번 찾는다.


왜냐하면 스승님의 일은 나에게 만족과

기쁨과 평화를 주기 때문이다.


내가 명상을 한 후 일하러 갈 때면

마치 이론적으로 배운 것을 실험하기 위해

실험실로 가는 것 같다.


스승님과 관계된 일을 할 때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즐겁다.

 

수행한 후 일하는 것은 실질적인 의의가 있다.

왜냐하면 나는 일로써 영적 수행의

진보를 측정하기 때문이다.


명상을 잘 했을 때 나는 일을 완벽하고

쉽게 할 수 있다.


수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일을 하는 데 있어

그들의 머리를 쓰고 생각을 짜내지만,

 

매일의 명상을 통한 집중력에서 얻어진 영감과

지혜를 이용하는 것에 비하면

그 결과는 아주 적은 것이다.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이 오묘함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 뉴스잡지 37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