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명상을 하지 않는다면,
나는 창의력과 영감, 그리고
자신감도 부족할 것이다.
나는 항상 열심히 그리고 확실하게 명상하며
스승님의 일을 할 기회를 매번 찾는다.
왜냐하면 스승님의 일은 나에게 만족과
기쁨과 평화를 주기 때문이다.
내가 명상을 한 후 일하러 갈 때면
마치 이론적으로 배운 것을 실험하기 위해
실험실로 가는 것 같다.
스승님과 관계된 일을 할 때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즐겁다.
수행한 후 일하는 것은 실질적인 의의가 있다.
왜냐하면 나는 일로써 영적 수행의
진보를 측정하기 때문이다.
명상을 잘 했을 때 나는 일을 완벽하고
쉽게 할 수 있다.
수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일을 하는 데 있어
그들의 머리를 쓰고 생각을 짜내지만,
매일의 명상을 통한 집중력에서 얻어진 영감과
지혜를 이용하는 것에 비하면
그 결과는 아주 적은 것이다.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이 오묘함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 뉴스잡지 37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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