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승은 확실하게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한줄기 빛으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말이 맞는다해도 그 존재를 직접 느끼고
확실하게 영혼으로 보아야 인지할 수 있는 노릇입니다.
우리의 잡생각은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무용지물입니다.
잡생각을 잡을 크리너는 마음을 모아
단지 한곳에 집중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야 마음을 잡아 가둔 것과 같아 잠재우고
우리의 본래 면목인 내면의 영혼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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