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여러 경험 중에서도
가장 강한 자극은 무엇인가?
그것을 믿음으로 비롯되는
종교적 환희와
지극한 행복의 자극임이 분명하다.
우리 마음 속 신이 사람들이
각기 종교가 다른 것처럼
정말 다른 것이라면,
말이 되겠는가?
진정한 진리는 오직 하나이다.
괜시리 우매한 우리들이 우리 것은 맞고
남의 것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할 뿐,
진실로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오히려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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