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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해탈을 위한 자아의 상실

by 법천선생 2011. 1. 29.

그래요, 진정한 해탈을 위하여서는

지저분한 감정의 쓰레기들을

몽땅 다 내다 버려야 할 것들입니다.

 

내가 슬픔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는

사소한 감정들이란 것도 알고 보면

모두가 부처의 마음인 보리심입니다.

 

단지, 우리가 그것을 확실히 깨달아

알지 못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것은 흡사 나를 바르게 데려다 준 것이

자동차인 줄 아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집이 먼 나를 집가지 데려다 준 사람이 

자동자 주인이지 자동차는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늘 자동차에게만

늘 감사하다고 말하곤 합니다.

 

다시 즐여다 봅시다.

내가 감사해야할 님이 어디에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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