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과 외면에서 스승의 소리를 듣나이다.
당신의 음성에 저는 긴박한
헌신의 갈증을 느꼈나이다.
그리고 늘 그랬던것처럼 답답함을
느끼고도 있나이다.
언제쯤이나 제가 당신의 품속에
오롯이 안길 수 있는지 알고 싶나이다.
이제 마음을 당신께 모두 던져 버리고
당신 속으로 그냥 쑥-- 들어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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