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남이 대신해 줄 수 있는가?
대답은 절대로 '아니다'이다.
공부는 책상에 앉아 스스로 외우고 이해하고,
계산하고, 연구하고, 조사하는 것이지,
절대로 남이 대신해줄 수 없는 것이다.
공부를 남이 대신 해주게 되면 심각한
역작용이 일어날 뿐이다.
그래서 서울의 유명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사는 동네 학생들이 대학에 들어간 후에는
절대로(?) 공부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재미 없는 일에 일단, 재미를 느끼면 그때
진정한 재미를 알게 되고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법이다.
공부는 왜해야 하는지, 공부를 하면 어떤 것이 좋아지는지,
공부를 하면 어떻게 변하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분명하게 알게 하면 아이들은 공부를 잘하게 되고
공부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게 된다.
그렇게 만들기에는 엄마의 엄청난 노력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어머니의 교육철학이 투철해야만
아이가 좋은 습관을 가지고 평생을 좌우하는
성격을 형성하게 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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