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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교육계 인사 300명 운집 출판기념회

by 법천선생 2011. 4. 28.

평생, 단한번만 있을 출판기념회를 하였다.

특히 교육계인사들만이 아닌 각계각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화환도 많이 들어오고, 책도 많이 팔렸다.

 수많은 사람들이 운집한 가운데 축시는 낭송되고,

축시는 아내의 친구가 낭송했으며, 고교시절 즐겨 읊던

국민작사가 박건호 선배의 '영원의 서시'를 다시 들어 보았다.

 

축하연주로는 색소폰 연주가를 초청하여 

초월명상 창시자인 마헤시 요기의 법문 내용으로

작사했다는 뜻 깊은 비틀즈의 '렛잇비'를 들었다.

 

정말, 책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노랫말이었다.

아이를 잘 키우겠다는 욕심으로 아이를 다구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아이의 적성을 잘 살려 키우자는 것이

칭기스깐학습법의 사상이니까 말이다.

 

행사에 초청 받은 책속의 훌륭한 어머니는

하버드대, 캠브리지대학, 스텐포드대학 졸업생을

배출한 어머니들의 아이 키운 특별한 노하우를 들려주었다.

 

그러한 훌륭한 어머니들에게서는 특별한

교육철학이 있기 때문에 배울만한 이야기가 많은 법이다.

 

엄마들은 모두 내면의 아름다운 품성을 지닌 센스쟁이이다.

 '아름다움의 전수' 그것이 그녀들의 자식 사랑방식이다.

 

교육철학이 뚜렷하고 합리적인 센스쟁이 엄마에게서

인성좋고 공부잘하고 행복하고 훌륭한 아이가 나오게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