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기다려줌
스스로 하게함
깐깐한 눈높이 맞추기가
바로 칭기스깐학습법의 요체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며,
아이 때에는 더욱 더 좋은
양약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좋은 약도 적절히 써야만
큰 효과를 볼 수 있듯,
칭찬도 그 방법과 요령이 있는 법입니다.
기다려준다는 말에는 아이의
성장발달과정과 어울리는 교육을
한다는 뜻이 함축되어진 말인 것입니다.
흔히 아이 교육을 망치는 근본 원인이
바로 이 기다려 주지 못하는 엄마의
극성 때문이라는 사실, 잘 아시죠?
스스로 하게 하는 것은 자기주도학습의
기반을 튼튼하게 하는 밑거름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못해도, 아무리 늦어도
스스로 하게하고 기다려 주라는 것이
장차 아이 스스로 자학자습하는 습관으로
굳어지게 할 것입니다.
깐깐하게 따져보아야할 것이
아이 눈높이에 알맞는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고 훌륭한 교육방법이라도
아이의 성장과정과 맞아야 함은 물론입니다.
칭기스깐학습법은 취학전 즉,
8살 이전에 모든 공부 잘하는 평생습관이
모두 다 세팅된다는 것을 골자로 하는 유아학습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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