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여 아이가 스스로 하게 하라” 강원일보 기사
조영만 장학사 著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칭기스깐 학습법'
출간했다.
조 장학사는 이 책에서 아이에 대한 인격존중의 사상과 함께
부모가 아이에게 모범을 보이고 부모가 서로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올바른 아이 교육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또 부모들에게
△늦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하게 하라
△어릴 때 되도록 집안일을 많이 하도록 기회를 줘라
△인내심을 가지고 절대 화를 내지 말라는 점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책갈피마다 소위 말하는 일류대학에 자녀를 진학시킨
학부모들의 우수사례 17건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조 장학사는 “책의 내용을 모두 외우고 실천할 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육아 교육의 개념만이라도 잘 알아두면 아이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장학사는 중국기공을 전수받아 15년째 명상가와
채식운동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황형주기자 victor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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