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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우뇌의 신비

by 법천선생 2011. 6. 18.

'뇌내혁명'의 저자 하루야마 시게오는

우뇌를 선천뇌라고 불렀다.

 

우뇌속에는 ‘나’이전의 한국인이라는 전체의식,

 

인류의 전체의식, 우주적 생명의 전체의식이 작동하고 있는것이다.

 

 

  선천뇌속에는 아버지의 아버지, 그 민족의 지혜를 넘어

인류의 진화정보등 우주의 정보들이 들어있다고 주장했다.

 

학자들은 보통 우뇌의 능력을 좌뇌의 8~10배라고 하지만,

비교할 수 없는 차원인 것이다.

 

좌뇌의 물 한 방울과 비교하여 우뇌는

바다 전체라고 말할 수 있다.

 

집단무의식이란 몬테소리가 말하는 신적인 세계의

능력을 아이들은 활용하는 것이다.

 

그 나라의 언어가 ‘이미지’라는 점도 의미심장하다.

예를 들어‘사과’에 대해 각국의 단어가 있겠지만,

아이들 우뇌나라의 언어는 그 자체의 이미지를

갖기 때문에 어떤 언어나 쉽게 습득하게 되는 것이다.

 

태어나서 7세까지는 신적인 흡수정신(absorbent mind)의 민감기이다.

이때의 유아는 이미지 자체를 소유할 수 있는 거대한 능력을 가진다.

 

이때에 언어의 민감기도 함께 오면서,

타인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하고

모방하고 반복하는 것을 즐긴다. “

-몬테소리-

 

즉 우뇌시기는 개인의 능력을 뛰어넘는 천재시기이다.

따라서 우뇌에는 우열이 없고, 우뇌에는 쉽고,

어려움도 없으며, 언어간의 구분,

나와 너의 구분이 없는 혼합기, 카오스 즉

전체의식인 것이다.

어른으로 생각한다면 꿈꾸는 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