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내혁명'의 저자 하루야마 시게오는
우뇌를 선천뇌라고 불렀다.
우뇌속에는 ‘나’이전의 한국인이라는 전체의식,
인류의 전체의식, 우주적 생명의 전체의식이 작동하고 있는것이다.
선천뇌속에는 아버지의 아버지, 그 민족의 지혜를 넘어
인류의 진화정보등 우주의 정보들이 들어있다고 주장했다.
학자들은 보통 우뇌의 능력을 좌뇌의 8~10배라고 하지만,
비교할 수 없는 차원인 것이다.
좌뇌의 물 한 방울과 비교하여 우뇌는
바다 전체라고 말할 수 있다.
집단무의식이란 몬테소리가 말하는 신적인 세계의
능력을 아이들은 활용하는 것이다.
그 나라의 언어가 ‘이미지’라는 점도 의미심장하다.
예를 들어‘사과’에 대해 각국의 단어가 있겠지만,
아이들 우뇌나라의 언어는 그 자체의 이미지를
갖기 때문에 어떤 언어나 쉽게 습득하게 되는 것이다.
태어나서 7세까지는 신적인 흡수정신(absorbent mind)의 민감기이다.
이때의 유아는 이미지 자체를 소유할 수 있는 거대한 능력을 가진다.
이때에 언어의 민감기도 함께 오면서,
타인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하고
모방하고 반복하는 것을 즐긴다. “
-몬테소리-
즉 우뇌시기는 개인의 능력을 뛰어넘는 천재시기이다.
따라서 우뇌에는 우열이 없고, 우뇌에는 쉽고,
어려움도 없으며, 언어간의 구분,
나와 너의 구분이 없는 혼합기, 카오스 즉
전체의식인 것이다.
어른으로 생각한다면 꿈꾸는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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