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있다면, 모든 것은 단번에 모두 오케이이다.
그것만 있다면 인생의 모든 괴로움, 죄악과 슬픔,
무지를 모두 단번에 날려 버릴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므로 지혜를 얻기 위한 단도직입적인 명상을 해야 한다.
사실, 명상의 목표는 편안함과 행복함을 느끼기 위한
단순한 행복의 수단만이 아니다.
명상은 우주적 사랑의 존재인 성스러운 영혼,
그 사랑의 속성을 표현하는 일이다.
미국 허버드대학의 질 테일러 박사처럼 뇌졸증을 통하여
좌뇌가 혈액의 누수로 멈추고 우뇌만 활성화된 상태에서
얻어낸 통찰의 순간을 우리가 알기 쉽게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적나라하게 표현하여 센세이션을 일으키게 한 적이 있다.
내용을 종합해보면 우리 몸속에는 거대한 사랑의 정신인
우주의식이 압축파일로 임재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과연 압축 파일을 열기 위한 프로젝트는 무엇일까?
그것이 바로 명상이라는 방법이다.
이것이 과학의 힘으로도 손쉽게 열릴 날이
멀리 않았을 것이라고 필자는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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