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철학자 탈레스는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당신이 그렇게 독서를 많이하고
사색을 많이하여 많은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돈도 벌지 않고 세월을 보내느냐"
라는 질문을 받게 되었다.
탈레스는 즉시 올리브 기름을 짜는 기계를
빌려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돈을 벌어 보였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나는 내가 돈을 버는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철학이라는 학문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인생에 보람있고
유익한 일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나는 명상가라면 이러한 지혜와 통찰력은
있어야하지 않을까하고 가끔 생각한다.
물론 세상들이 그토록 원하는 돈과 명예가
우리에게는 필요없다고 하면서 사실은
그러한 사람들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 않는가말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행과 영혼의 존재와의 관계 (0) | 2011.06.27 |
|---|---|
| 내면에서 올라 오는 지혜의 말씀 (0) | 2011.06.26 |
| 생생한, 너무나 생생한 해탈의 체험 - 질테일러 박사 (0) | 2011.06.24 |
| 명상은 지혜를 얻기 위한 것이다. (0) | 2011.06.24 |
| 노트 들여다 보기 (0) | 2011.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