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순간엔가 내면에서 번개불처럼
짧은 순간에 통찰력이 문득 생겨난다.
그것이 가장 좋은 생각이라는 것을
에디슨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과학적 발명이 가능하다고
경험했기 때문에 에디슨은 깊은 삼매 지경의
경지를 종종 느끼고 또한 새로운 발명의 수단으로
활용로도 많이 활용했던 것 같다.
다시한번 더 이야기하지만 창의력이라는 것은
진공상태에서는 절대로 발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랜기간, 각고의 노력이 있어야만 상겨난다는 것이다.
만약 아무런 생각도 없는 사람에게
복권에 당첨되듯 발명품이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말인 것입니다.
또한 지혜는 적당한 마음의 토양에서만
자라난다는 것도 알아야만 합니다.
그 적당한 토양이 어떤 마음의 상태일까요?
우리의 마음속에는 우주의식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우주의식과 공조할 수 있는 마음의 상태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알고보면 너무나 간단명료하지만, 모르면
평생동안 죽을 힘을 다해도 전혀 소용없는
헛일이 되기도 하답니다.
남을 위하는 마음, 평화로운 마음,
사랑의 마음, 용서하는 마음, 이웃을 내몸처럼
생각하는 마음이 바로 그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내면의 지혜를 꺼내쓰시고자 하신다면
이러한 마음상태를 훈련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러므로 명상의 경지를 올리려면 진정으로
이러한 마음이 샘솟듯한 상태를 경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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