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단 하나뿐인 내 분신이다.
이러한 생각이 나로 하여금
아이교육에 대한 지나치게
커다란 욕심을 가지게 된다.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스러워
아이를 잘 키워보려는 조바심이
바로 아이 교육을 절대적으로
망치는 치명적인 해악이다.
첫아이의 엄마는 이러한 점을
너무나 중요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만약 첫째 아이를 그러한 방식으로
키워 본적이 있는 엄마는 둘째아이에게는
절대로 절대로, 과욕을 부리지 않고
칭기스깐, 즉 칭찬을 많이하고,
기다려주고,
스스로 하게 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습관화하며
깐깐하게 아이의 적성을 파악해보려고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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