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 선고를 받고 기도하는 방법도 모르고
종교도 없던 사람이 무조건 태백산
어느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 어차피 죽을 목숨
하느님에게 죽음을 각오하고 기도나 해보겠다고
무조건 '하느님아버지 나좀 살려주세요'하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다.
밤이고 낮이고 어차피 죽을 목숨 한번만
살려달라고 간절하고 간절하게 기도하였다.
그렇게하기를 3일밤 3일낮만에
깊은 밤이었던 것 같은데 산 위에서
산돼지 떼가 약3,000마리는 되는 무리들이
나를 향하여 공격해오는 것이었다.
그래서 죽지 않으려고 한 3일 동안을
아무 생각도 없이 죽을 힘을 다하여 싸웠다.
그리고는 너무나 힘이 들어 정신을 잃고 쓰러졌는데,
무려 3일 동안이나 깊고 깊은 잠에 빠졌다.
3일만에 눈을 뜨고 주변을 보니 온통 피투성이였다.
피똥을 누었고 피를 토하고 피고름을 배출하였다.
그런데 몸을 움직이니 신기하게도
완전한 건강한 몸이 된 것이 아닌가?
물론 여러분 보고 그러한 상황속으로
들어가 실제로 체험하라는 말이 아니다.
단지 생각하는 방법을 참고로 하라는 말이다.
이러한 예가 바로 '교육명상'에서
추구하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가귀감(禪家龜鑑)도고마성 /서산대사 (0) | 2011.08.19 |
|---|---|
| 목표에 골인하려면 분발심이 가장 중요 (0) | 2011.08.19 |
| 임계점에 다다러야............. (0) | 2011.08.14 |
| 삼계 탈출 비밀 준비 (0) | 2011.08.11 |
| 이사금 대표 (0) | 2011.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