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방법은 너무나 다양하고 복잡하고 어려워
현실생활에 적용하기 어렵다고들 한다.
필자는 현직 체육교사 생활을 20년하고 현재는
전문직으로 교육연구사를 거쳐 장학사로 근무중이다.
아무리 좋은 육아법이 있다해도 그것을 현실에
적용하여 활용하기 어렵다면 전혀 필요없는
무용지물에 불과할 것이다.
필자는 본인 스스로 운동선수였지만,
운동을 늦게 시작한 탓에 거의 반평생을
나는 부족한 사람이라는 열등감으로 살아온 사람이었다.
또한 고등학교 체육교사로 재직시 테니스 감독으로
학교나 학부모 선수 자신들이 대학에 장학생으로 들어가려면
전국대회에서 4강안에 들어가야만 하는 심각한 상황을
여러해 겪으면서 수많은 노력과 공부와 고민끝에 얻은 결론이
바로 운동을 늦게 시작한 선수는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런 사실을 몸으로 확실하게 느끼게 되었고,
틀림없이 공부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한
공부잘하는 아이 엄마들과 단 태어나면서부터
7살까지만으로 한정하여 아이를 키운 방법을
조사하던 중 발견한 놀라운 사실,
칭기스깐 즉 칭찬을 많이하고, 기다려 주고,
스스로 하게 하고, 깐깐하게 아이의 적성을 보다
빨리 발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내어
복잡다난한 육아법을 단 4글자로 압축한
칭기스깐학습법을 개발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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