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학생들이 육상대회를 하고 있다.
다른 아이들보다 더 빠르고 강하여 학교 대표,
지역대표로 선발되어 지역의 명예를 위하여 뛴다.
대단히 자랑스러운 아이들이다.
아이들이 큰 면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될 것이다.
이들은 자신은 잘모르는지 모르지만
수퍼맨과 같은 아이들이다.
부디 그들이 잘되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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