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으로 훈련된 사람은 늘 평안하다.
자기공명시스템으로 그사람의 두뇌속을 들여다 본다면
엔돌핀이 가득하여 이는 혈액을 따라서
전신으로 퍼져갈 것이다.
그런 사람은 늘 마음이 편안하고
하는 일마다 잘될 것이다.
그의 주위에는 늘 평화가 깃들고
행복이 가득할 것이 분명하다.
수행경지가 아무리 높으면 뭐하나,
수행진보는 단지 마음의 상태에 따른 것일 뿐이다.
그대가 지금 마음이 편치 못하다면
그것은 그대의 현재 경지가 높지 못함이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천국의 상황을 조금이라도 눈치챈다면
그것은 지극한 복락일 것이 분명하다.
사랑이 넘치는 평화의 분위기가 천국의 정황이라면
그대는 지금 천국에 있는가 아니면 지구에 있는가?
세상사람들이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기뻐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일이겠지만 어렵고 괴로운 일이
당하여서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늘 신의 은총에 감사할 수 있다면
그가 바로 성인군자인 것이지 그 누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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