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칭기스깐 학습법
인상깊은 구절
부모는 아이의 첫번째 선생님임을 잊지말고
실력있는 유능한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아이이게 무엇보다 큰 선물이 될것이다.
일단 이 책에 제목에서 보여주는 '칭기스깐'으로 줄여 부르게된
'칭찬하기' '기다리기' '스스로하게 하기' '깐깐하게 하기'가 키포인트다.
이 네마디에 이 책의 모든 내용이 함축되어 있으니 말이다.
요즘에는 정말 많은 교육 지침서가 시중에 나와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니 칭찬을 해라..
그런데 독이 되는 칭찬이 있으니 가려서 해라.
.자기주도적 학습을해라 ..독서를 마니 시켜라..
부모가 환경을 잘 만들어 주어라 등등 좋은 책들이 많다.
이 책은 시중의 교육 지침서들의 내용을 잘 정리 해 놓은듯하다.
아이들의 미래를 가장 먼저 결정짓는 선생님은
바로 엄마라고 강조하고 잇고 바른 습관을 들여서 결과적으로
바른 인생의 목표와 철학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는데 있다는 것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숙제처럼 이고 가야할
자녀 교육에 관한 길잡이가 되고 있다.
교육 지침서를 읽다 보면 일단 모든 부모는 부모로써
자신의 장단점을 먼저 본능적으로 찾게 되는거 같다.
나도 마찬가지인데 이 책에 예로 나온 학부형들 보면
대단한 부모가 많다.
반성을 안 할 수가 없다.
일단은 반성하고...나를 되돌아 보면 난 기다리기가
너무 약한 부모다.어쩜 깐깐하게 하기에 약한 부모일까?
내가 부모로써 아이를 10년 넘게 키우다 일단 느낀것은
태어날때 몇년간의 아이의 성향은 랜덤인듯하다.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우리 아이는 내가 신생아 때부터 크게 교육을
시키지 않았는데도 이런 바른 아이가 없다.
잔소리 안하고 방목하다시피 키우는데도 말이다.
말하지 않아도 옷정리나 주변 정리 알아서 하고
나쁜 말을 입에 담지 않으며 예의도 바르고 정도 많고
자기 할일은 다 알아서 한다.어른 처럼..
선생님들의 총애를 받으며 잘 자라고 있다.
그런데 이젠 10살이 넘어 가며 내가 자꾸 긴장이 된다.
그래서 자꾸 교육 관련 서적에 눈이 가는듯 하다.
엄마의 역할이 중요하다는데 적극적으로
찬성하고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말하는 독서의 습관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요즘 놀며 즐기며
독서하는데 주력 중이다.
아이를 잘 키우는 궁긍적인 목표는 내 아이가 행복하게 사는것,늘 웃으며 사는것이다.
'칭기스깐'의 네가지를 늘 되뇌이며 조금씩 아이와 성장하는 엄마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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