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사나'라는 명상수행법은 석가모니 부처님이
살아 계실 때 제자들에게 권했던 아주 유명한
명상방법 중 하나이다.
이중에서는 음식을 먹을 때 정신을 바짝 차리고
먹으라는 수행방법이 들어 있다.
우리는 종종 음식을 입에 가져가 입술을 통하여
입안에 들어가 씹으면서 느껴지는 진정한 참맛을
사실은 거의 느끼지 못하고 쓸데없는 잡생각들로
진정한 참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면서 맹목적인
식사는 한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정신이 깨어 있으면서 맛을 제대로 음미하면서
식사를 하게 되면 훨씬 더 맛도 있고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확실히 배가 부른 상태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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