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장차 어른이 되어서도 주위 분위기를 해치는
트러블메어커가 되기 쉽상이다.
음식에 소금이 안들어가면 먹음직스럽게 보인다해도
맛을 제대로 내기가 어려운 법이다.
칭찬은 소금과 같고 식물을 크게 자라게 하여
살리는 비료와 같은 작용을 한다.
칭찬에 인식하지 말아야 하지만,
지나친 칭찬은 오히려 금물이라는 것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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