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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늘 집중하여야 하는 것

by 법천선생 2011. 10. 15.

 

 

몸에게 영혼에게 깊이 감사하라,

몸은 두뇌보다 한수 위에 있는

영혼의 직접 지시를 받는 영혼의

외부적 표현이라는 사실을 알라.

 

내장기관 또한 말을 못하고

우리가 들여다 보거나 그의 생각을

읽을 수는 없지만 그 역시 영혼의 지시를 받아

활동하는 대단히 영적인 기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가 일을 잘하고 있음에 대하여

늘 감사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려면 너문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은

매우 좋지 않은 일이다.

 

음식을 필요없이 많이 먹는다면

그것을 소화하기 위하여 쓸데없는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장차 운명을 변화시낄만큼

참으로 중대한 일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두뇌로부터

시작하여 할 것이 아니라,

 

신체기관의 여러 감각에 집중하거나

세포조직의 촉각과 소통하는 것이

더욱 더 바람직하다.

 

그러한 명상법이 바로 비파사나라는

부처님시대에 부처님이 직접

제자들에게 가르친 명상법이었다.

 

항상 깨어있으라,

그리고 늘 집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