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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아바타, 아바타, 아바타

by 법천선생 2011. 10. 29.

아바타라는 말은 원래 화신이라는 뜻일게다.

영화 아바타에서의 아바타와 같은 것이

실제 상황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세상, 아니 이우주 전체의 그 어떤 것도

사람이 부르면 놀랍게도 즉시 나타난다.

 

단지 우리가 영안이 열리지 않아서

생생한 그 모습을 보지를 못할 뿐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상적 언어표현은

이러한 측면에서 본다면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우주에서 가장 좋은 생각과 표현되는 말은

과연 어떤 생각과 입밖으로 나오게 된 말일까?

 

필자의 생각에는 크게 깨달은 현재의 스승을

부르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고 단언하고 싶다.

 

사실, 이러한 쓸쓸한 게시판에서 속깊은

내면의 이야기를 마음대로 하기는 어려운 법이다.

 

그러나 아바타에 관한 한 부르면 온다는 사실과,

아바타를 말하려고 하는 한은 분명하게

알려야 하는 진실은 있다.

 

바로 우주에서도 가장 좋은 것을 생각한다면

점차 그를 흉내개게 되고 그를 닮아 그처럼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바람직한 행위이기 때문인 것이다.

 

나쁜 사람이나 나쁜말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이나

그러한 상황이 나타나 장차에는 그를 닮아갈 것이다.

 

깨달은 스승의 전수가 없이는 수행은 없다.

우리의 영혼은 깨달은 스승이 나타났을 때에만

이제 때가 되었다고 느끼고 그의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인 것이다.

 

사실, 수행을 제대로 하려면 많은 것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요즘은 창의력의 개념도 많이 바뀌었다.

 필자가 말하려는 의도는 다른 많은 책을

보라는 것이 아니라,

 

수행에 관한 지식을 많이 가져야

그러한 분위기 속에 있어야

 

수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길 것이고 수행가피력을

전수 받을 수 있고 단체명상의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실제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다른 사람들에게 음식을 대답하는 것인가?

전단지를 많이 돌리는 것인가?

 

나는 다른 생각이 마음 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강력한 신심의 무장상태에서 몸을 던져 우주에서

가장 좋은 생각이 마음 속에 가득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생각이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 당장 이자리에서 단 5분만이라도

일심불란으로 최선을 다하여 스승을 부르라,

 

그분이 나타나 그대의 앞에 즉각 나타나시어

이마를 손으로 쓰다으시며 축복하고 지혜안으로 빛을 보내시어

그대 지혜안의 빛을 더욱 더 밝게 하여 주실 것이라 굳게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