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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비한 존재인 지혜안

by 법천선생 2011. 10. 30.

보통 사람은 단지 검은 점에 불과하다지만

수행을 오래하여 이마 가운데에 집중을

유지하는 사람은 작게는 약 5cm에서 크게는

약 40cm까지 빛나는 빛의 무리, 즉 단이 형성된다.

 

단이란 황금빛의 집중력의 덩어리라할만한

실제적인 물질적 형태를 지니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행을 오래한 사람은 이미 이마

가운데에 챠크라라고 하는 빛의 뭉치와도 같은

진동체의 존재를 진작 알고 있는 것이 지극히 정상이다.

 

사실 수행을 오래하고도 이러한 현상이 없다면,

그는 분명히 반성하고 묵직한 느낌이거나,

전기 자극처럼 짜릿한 느낌이거나 뜨거운 느낌,

눈을 감으면 황금빛이 찬란하게 비춘다든가하는

상이 없다면, 사실상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의식을 24시간동안 집중적으로 지혜안에 두어보라

분명한 증상이 일어날 것이다.

 

처음에는 미약하더라도 계속 집중하고

또 집중하여야 한다.

 

그러나 이 이야기만은 동수가 아니면

곤란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모든 것의 중심에는 스승의 가피력이라는

분명하고 강력한 힘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

 

모든 가피의 근원은 언제 어디서든지 스승으로부터

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무소부재라는 것이다.

스승은 1세계 구름 가운데 누각에도 계시고,

3세계 푸른 발이 내리쳐진 누각속에서도

언제나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5세계에 가도 스승은 계시며 그 이상에서도

스승의 존재는 언제든지 확실하게 만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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