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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못다한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1. 11. 18.

아무리 많은 말을 해도 이것을

설명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우리의 성스러운

영혼은 내속에 있으므로

늘 내곁에 나와 함께 한다는 것에

우리는 큰 위안을 갖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함께하지만

서로 통할 수없는 견우와 직녀와 같은

가끔 가다가 한번씩 만나는 소통하기

어려운 존재들의 모습인가봅니다.

 

영혼이 입고 있는 몇개의 옷이

이리도 거추장스러운 것은 모두 우리가

세상의 모든 정보를 받아들이는

정보수집능력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내가 만약, 영혼을 깨닫게 된다면

그것은 순전히 신의 영역이기는 하지만,

몸을 던져 모든 사람들이 깨닫도록 돕고 싶나이다.

 

하늘이여! 이 사람의 간곡한

소원을 들어주소서!

 

고통 속에서 헤메이는 저 불쌍한

중생들을 어서 구하도록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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