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기다려줌, 스스로 하게 함, 깐깐하게 아이 적성을 따져보기만큼
간단명료하게 아이 학습법을 요약할 수 있을까요?
창찬은 소통입니다. 엄마와 아이와의 인간적인 소통입니다.
꾸짖음으로 소통할까요? 칭찬으로 소통할까요?
그러나 칭찬하는 방법도 다양하고 요령이 필요한
훈련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점도 알아야 합니다.
훈련없는 성과는 결코 없는 것이 이 세상의 진리랍니다.
기다려줌은 아이의 적기교육을 뜻하는 것입니다.
걷지 못하는 아이 엄마가 옆집의 잘걷는 아이처럼
훈련시켜 잘걷게 되자 이번에는 욕심이 생겨 뛰어나게 했더니,
다리가 구부려져 병신처럼 되었다는
예화가 가장 적절한 표현일 것입니다.
스스로 하게 해야 합니다.
요즘은 자기주도학습법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사람들은 너무 방법적인 면에만 주의를 기울리려고 합니다.
사실은 방법이 이니라,
마음판의 바탕의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의 요체는 진로교육이며 아이가 좋아하는 것인
적성을 찾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가만히 따져 보면 아이 스스로 하는 것이야말로
아이의 적성을 찾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김연아 선수는 언니와 함께 목동 아이스링크에 갔지만
언니는 관심이 없었고 연아는 계속 관심을 두어
즉, 적성이 맞아 조기에 적성을 찾아 1조원도 넘는
거액의 부자가 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가 되었지 않습니까?
깐깐하게 따져 보아야할 부분이 바로 이러한 적성인 것입니다.
적성이 나타나는 시기는 10살 전후라고 하니까,
우리 아이의 적성이 무엇인지 잘 살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법입니다.
운동선수가 되려면 개구리 뒷다리를 벗겨보면 흰색인 것처럼
사람도 백근과 적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백근인가 아닌가를 알아보려면 여러아이들이 모인
장소 즉, 학급의 담임교사는 즉시 알아낼 것입니다.
여러가지 운동을 시켜보면 가장 빠른 반응을
나타내는 아이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
런 아이가 바로 백근을 가진 아이인 것입니다.
간단명료합니다.
백근인 선수를 발굴하여 조기에 집중력있는 지도자를 만나면,
그것이 엄마나 아빠인 경우가 가장 좋지만, 필히 성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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