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명상을 좋아하는 것은
단지 리버레이션을 위해서만이다.
그것이 아니라면 나는 결코 몸을 움직이지 않고
한가지만을 생각하는 힘든 명상을 하지 않을 것이다.
신의 왕국을 찾기 위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하여만 명상이 필요한 것이지
명상 자체만을 좋아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명상에도 운동중목처럼 중독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명상하는 것 자체만을 좋아하는 행위는 위험한 생각이다.
사람은 신체적인 활동을 하면서 인생을 즐겁게 살도록
신의 의지에 의하여 만들어져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 사람이 움직이지도 않고 오직 신의 왕국과
내 안에있는 성령만을 위하여 명상을 하여
그와 만나서 확실한 리버레이션이 일어나면
그것으로 이미 명상은 끝나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신과의 대화만 있을 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영적 거듭남이란 분명히 잇는 것이며,
대단히 과학적인 발상이다.
그것은 흐르몬 분비작용과 대단히 밀접한 관계가 있다.
행복호르몬의 대반란이 바로 거듭남의 비밀 중
일부의 적나라한 모습이다. 나는 권한다.
나는 강력하게 권한다. 명상을 위한 명상을 하지 말고
오직, 오직, 리버레이션만을 위한 명상을 하라고....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행 성공의 3가지와 8가지 바른 행위 지침에 대하여 (0) | 2012.01.09 |
|---|---|
| 동중선과 정중선 (0) | 2012.01.07 |
| 에고는 결국 두려움 (0) | 2012.01.05 |
| 내면의 불꽃을 강력하게 지피려면? (0) | 2012.01.05 |
| 무형의 손으로 지혜안을 흔들어 깨우라 (0) | 2012.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