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몸과 마음이 아직 빠르지 못한 것이 당연합니다.
어떤 엄마가 옆집아이는 같은 나이에 걸을 수 있는데
자기 아이는 걸을 수 없다고 매일 걷기 연습을 시켜
걷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니 이제는 옆집아이보다
더 빨리 가자는 의미에서 뛰는 연습을 아주 많이 시켰다고 합니다.
결과는 뛰기는 했지만 아이의 다리가 보기 흉하게
휘어져 버려 오다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다늘 예로서 옆집아이는 이빨이 나왔는데 자기 아이는
나오지 않는다고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엄마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저도 테니스 선수를 가르쳐보니까.
정말 수도 없는 시도 끝에 선수들의 실력이 눈에 보이지 않게
서서히 늘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질리지 않도록 칭찬하며 수도 없이 반복하는 것 이외는
좋은 방법은 없다는 것이 공부 잘 하는 비결입니다.
이렇게 되기 위하여서는 끊임없는 동기부여가 중요한 법입니다.
'칭기스깐학습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꿈 미술학원에서 학부모 강연 재능기부를 하였습니다. (0) | 2012.01.18 |
|---|---|
| 칭기스깐의 '깐' (0) | 2012.01.18 |
| 아이를 효율적으로 칭찬하는 엄마의 센스 (0) | 2012.01.18 |
| 눈에 쏘옥, 귀에 차악! 진로지도정보 (0) | 2012.01.17 |
| 진로지도의 의미 (0) | 2012.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