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감사패를 바아야할 분은 이사장님이신데 오히려 저에게 감사패를 주시니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차재윤 이사장님 정말 그간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모든 하시는 사업이 번창하시고 가정에 평화와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그냥 학원담당 공무원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완수했을 뿐인데도 감사패를 받는 과분한 대접을 받았다.
세상만사가 모두 감사할 따름이다. 이렇게 좋은 일에만이 아니라, 실은 모든 세상사에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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