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는 놀라운 곳이 었다.
부모들은 양육환경이 늘 청결하고
정돈된 곳이기를 원했다.
아테네인들은 높은 문화수준을 가지고 있었고
교양이 높고은 생활을 영위하고 있었다.
아마 모른긴 몰라도 인류역사상 최고의 문화와
교양을 가진 국가의 선례가 되었을 것이다.
아주 적은 나이의 유아들도 즐겁게 놀면서도
'아고라'라고 불리우는 서민광장에 나와서
어른들이 예리한 시각으로 정치에 대하여 토론하고
법정을 이끌고인물을 평하는 높은 식견을
듣고 자라났습니다.
거리에는 올림픽 평원에서 벌어지는 경기에서
우승을 하였던 우승자들의 조각상을 바라보면서
체육활동을 즐겼을 것이고, 시를 짓는 백일장에서
우승한 사람들의 조각상도 보면서 교양을
쌓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아테네 시민이라면 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합창단에 들어 직접 합창에 참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음악을 듣기도 하는 악극의 다양한 조화를
꾀했을 것도 분명합니다.
아테네인들은 이상적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좋아하는 환경에서 슬기로운 민족성을 가진
멋진 교양을 가진 시민들이었습니다.
그러니 그들에게서 나온 천재들이 밤하늘의
별들처럼 많았다는 이야기는 결코
거짓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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