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이들이 모두 국영수를 죽어라하고 파고 있을 즈음
무림의 고수는 자기 아이를 다른 사람들이 건드리지 않는
미술분야에 관심을 두고 미술학원에 보내면서
부모도 함께 공부하면서 아이교육에 힘을 쓴다.
그 분야에 고수가 되도록 어릴 때부터 집중교육을 시킨다.
결과야 뻔하지 않은가?
그 방면에 도사가 되어 국가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뛰어난 인재로 발돋음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창의적 디자인, 그것이 개인적으로나 사회적,
국가적으로도 큰 돈이 되는 일인 것이다.
국영수를 하여 서울대에 들어갔다고 해도 그의 명성에는
손톱만큼도 따라가지 못할 것은 매우 자명한 사실이다.
미술학원에 아이를 보내면 공부가 끝나는가?
그것은 공부가 아닌가?
운동을 하면 성공하지 못한단 말인가?
남들과 같이 비슷하게 하면 그것이 성공이란 말인가?
부동산에서 성공한 사람도 남들이 논을 살 때
나는 밭을 사는 것처럼
차별화하여야 많은 돈을 벌게 되는 것 아닌가?
미적 감각이나 운동신경,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창의력은
어릴때 교육이 완전하게 좌우한다는 것을
부모들도 분명히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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