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수퍼마켙 등에서 아이들이 제멋대로 뛰어다니면서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고, 다른 사람들의 지탄을 받으면서
자라는 것이 당연한 교육으로 아는 젊은 부모들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그것은 귀여운 자식을 남들로부터는 미움 받고 손가락질
당하는 대상이 되도록 방치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또한 부모들은 아주 어린 중요한 시기에 한대 맞으면
너는 그애를 두들겨 패주거라하고 가르친다.
부모는 어린 주먹으로 때려보아야 별것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연그럴까?
이런 생각은 아이의 정신을 타락시키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에게 폭력을 조장하는 것과 같은 교육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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