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이들의 경우, 공부는 누구나 어려워하고
지겨워 하는 정말 하기 싫은 것이다.
그러나 가끔은 공부하는 것이
아주 좋은 아이도 있게 마련이다.
내 책에 나온 어떤 엄마는 부모가 아이를
여러가지 활동을 하도록 하여 되도록이면
예체능쪽으로 진로를 정하도록 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여러가지 활동을 하게 하니 아이가 오히려
"엄마 나는 공부가 제일 좋아, 공부할래요"하여
공부에 취미를 가지고 열심히 하더라는 것이다.
아이가 취미를 가지고 공부하도록 하려면
공부는 즐거운 것이라는 개념을 정확하게
심어주고 그에 대한 흥미를 느끼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괜시리 공부를 강요하다보니 공부가 이 세상에서
가장 싫은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일뿐이랍니다.
아이는 세상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는
아주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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