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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깐학습법

즐겁게 공부하기, 메타주도 학습법 중에서

by 법천선생 2012. 3. 11.

공부를 하기 어려운 이유중 하나는 배워야 하는

공부의 양이 너무나 많은 것에도 큰 문제가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공부 해야할 양을 줄이는 방법을

터득해야만 한다. 

 

그러려면 노트 필기 하면서 누적 학습이 되도록

구조화하여야 한다.

 

노트 필기를 잘하자, 고넬식 노트정리법 등

기억단서가 되는 내용과 선생님의 숨소리까지도

자세하게 기록하자.

 

선생님에게 기억되고 시야에 들어오는 사람이 되자.

 

나를 보고 묻고 내가 알면 모든 학생이 아는 것처럼 만들라.

맨 앞자리에 앉아서 주목의 대상이 되도록 노력하라.

질문에 크게 대답하고 선생님에게 눈길을 맞추도록 하라.

 

두번째로는 가르치면서 배우기이다.

잘 모르는 친구가 있다면 정성을 다하여 가르쳐 주라,

그러면 2배 3배의 학습효과가 있는 법이다.

 

남을 가르쳐야 하니 공부를 알기 쉽게 개념 정리를 하게 된다.

그러면 효과가 크게 늘어 난다.

 

또한 친구와 서로 묻고 답하기를 계속하면 객관식 문제를

많이 풀어 본 것과 같은 큰 효과가 있게 마련이다.

 

세번째는 진정한 자기주도 학습이 되도록

아는 재미를 느끼도록 하라.

 

아하! 하는 통찰이 생기도록 예습을 잘하라.

그러나 예습이 지나쳐 선행학습이 되면 안된다.

 

공부 잘하는 방법은 예습과 복습에 있는 법이다.

학원에 너무나 많이 다니면

스스로 공부할 시간이 없고

그저 많이 많이 배우기만 한다.

 

그것은 네비게이션과 같은 이치이다.

길을 잘 모르고 네비만 따라가다보면

네비가 없으면 꼼짝도 못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공부는 어차피 주기주도이다.

복습, 누적학습이 키포인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