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공부를 잘하려면 부모와 아이가 서로 정말로 친한 친구보다도 더 친하게 되어야 한다. 그것은 엄마의 현명한 판단에 의한 것이지 그저 되는 것은 아니다. 근실이네 엄마는 오래 전부터 육아서적을 많이 읽었다. 특히 고대 그리스와 아테네의 천재 아이교육법에 관한 서적들을 많이 탐독하였다. 그래서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교육의 기본기는 바로 말하는 것이라는 파악한 것이다. 그래서 근실이네 엄마는 언제나 그런 책들을 많이 보아서 지식을 많이 습득하려면 반드시 글을 잘읽을 줄 알아야 하고 글을 잘읽으려면 말하는 것부터 잘알아듣도록 단어를 많이 이해하고 전달할 줄 알아야 한다고 늘 주장하였다. 그러니 근실이가 태어나자마자 별아별짓을 다하며 근실이에게 말의 뜻을 잘알아듣도록 훈련시키는 것에 가장 많은 정성을 쏟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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