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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지금, 공부가 잘 되고 있음을 믿자!

by 법천선생 2012. 5. 21.

공부가 잘 되는지,

안되는지를 알아내는 느낌,

즉, 기감을 인지하는 사람의 선천성에는

4가지 부류가 있다.

 

1. 극민감형 : 10%

2. 민감형 : 40%

3. 불민감형 : 40%

4. 지둔형 : 10%

 

극민감형의 사람은 화약을 짊어지고

불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처럼,

 

스승을 만나면 즉시 높은 경지에 이를 수 있는

준비가 이미 되어 있는 사람이다.

 

그는 별다른 공부없이 곧바로

스승의 경지를 이해하는 사람이다.

 

민감형은 즉시는 아닐지라도 꽤나

빠른 진보를 나타내는 사람이다.

 

불민감형은 고수를 만나 약 일주일은

훈련해야 기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다.

 

지둔형의 사람은 아무리 많은 훈련을 해도

기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렇다고하여 그가 공력이 약한 사람이라는

뜻은 아니다. 공력은 강하지만 감각을

느끼지 못할 뿐이다.

 

수행에서는 영적에너지가 모이는 것을

직접 느껴지는 기감을 느끼는 것이 아주 유리하다.

 

왜냐하면 지금 공부가 되는지 안되는지를

즉시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공부를 오래하다보면 처음에는 되게 신기했던

기감이 너무나 오래 되다보니 시쿤둥하게

느껴 질 때도 있는 법이다.

 

단체명상에 참여하게 되면 엄청난 양의

영적에너지를 축적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곧 주위로 흩어지기 쉽다.

이 공력을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1. 늘 기분좋은 생각을 유지하고

2. 말을 되도록 삼가한다.

3. 식사를 하지 않거나, 줄이며,

4. 일상 중 영적에너지가 흩어지지 않도록

계속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사실, 성공의 관건은 명상시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명상이 끝난 시간대에 계속 집중하는 것에

달려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